제천시, 전통시장 점포·요식업소에 마스크 5장씩 지원
제천시, 전통시장 점포·요식업소에 마스크 5장씩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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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3.27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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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천시 제공>

충북 제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전통시장과 음식업소에 마스크 2만장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전통시장 내 상가 1087곳과 음식업소 300곳(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시는 노점상인에게도 마스크를 배부할 방침이다.

시는 정부의 감염병 확산방지 총력 대응을 위해 지난 22일부터 단기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상대적으로 일반시민과 대면이 잦은 전통시장과 음식업소에 마스크를 지원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기로 했다. 또 단기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적극 추진해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감염병 종식을 위해 대한민국 전체가 실시하고 있는 사회적 거리두기 또한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적극 동참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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