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들 추동 의류와 혼수용품 최대 60% 할인
백화점들 추동 의류와 혼수용품 최대 6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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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9.28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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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백화점 제공>

롯데, 현대, 신세계 등 주요 백화점들은 가을 정기세일 첫 주말인 28∼29일 추동 의류와 혼수용품 등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구두와 스포츠용품, 가전·가구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행사도 마련한다.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에서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닥스·소다 구두 특가전'을 열고 2개 브랜드의 구두를 30∼50% 할인 판매한다.

잠실점은 같은 기간 '가을·겨울 스포츠 의류·슈즈 특집전'을 연다. 안다르, 아레나, 레노마 등 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레깅스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고, 남녀 수영복은 1만원에, 여성 브라탑은 1만5천원 균일가에 내놓는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파주점은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가을맞이 키즈 인기상품 특가전'을 한다.
크록스, 슈박스, 게스키즈, 블랙야크키즈 등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발부터 의류까지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선보인다.

◆현대백화점
삼성동 무역센터점에서는 27일부터 29일까지 '프리미엄 리빙 초대전'을 연다.
리네로제·코이노·나뚜찌 등 20여 개 가전·가구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60% 할인 판매한다.

목동점은 같은 기간 '남성 가을상품전'을 열어 빈폴·마에스트로 등 20여 개 브랜드의 이월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30∼60% 싸게 판다.
세일 기간 점포별 경품 행사도 진행한다.

10개 점포에서 '럭키볼 경품 이벤트'를 열고, 총 3천명(점포별 300명)에게 의류관리기·건조기·세탁기 등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지참한 H포인트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격적인 가을 결혼 시즌을 맞아 전 점포에서 가구, 주방용품, 가전, 인테리어 소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메종 드 신세계' 행사를 개최한다.

27일부터 10월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신세계 바이어들이 엄선한 30억원 상당 물량의 상품을 특가에 판매한다.

강남점 8층 행사장에서는 씰리, 다우닝, 지멘스, GE, 위니아 등 다수의 생활부문 브랜드가 참여하는 '가을 혼수 리빙페어' 행사도 열린다.
템퍼 매트리스와 나뚜지 소파, 일렉트로룩스 무선청소기, 필립스 에어프라이어 등이 대표 상품이다. 강남점에서는 '유명 디자이너 초대전'도 진행한다.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김연주, 울티모, 부르다문, 손정완 등의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해 지난해 가을·겨울(F/W) 이월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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